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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9 11:27
우연한 기회로 얻은 행운
 글쓴이 : 강기동
조회 : 869  
저는 40대 직장인으로 스포츠 활동을 좋아해서 여러 운동을 했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잦은 부상에 시달리던 중 지인의 쓴소리 한마디(인체의 조직과 기능도 모르면서 운동하니 매번 다친다.)에 네이버 검색을 통해 스포츠마사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두달전 대통령선거와 긴 연휴로 어수선하던 시기에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내가 잘 배우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고 망설였습니다.  
교육후기와 실장님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금요일 협회가입과 동시에 교육을 받았는데 첫날은 생소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을 줄 알았는데 협회장님과 실장님, 관계자, 동료 회원님들의 따뜻한 환대와 이해로 첫입문을 무사히 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과정도 반복하여 연습하고 무한 질문으로 잘 이해가 되었으며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협회를 오갔습니다. 입문 이후 운동 전후 스스로 스포츠마사지로 스트레칭 겸 쓰다듬기. 비벼주기, 흔들어 주기 등의 방법을 사용하니 다칠 일이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한국스포츠마사지협회 김태영 협회장님 이하 강사진이 2017 FIFA U-20월드컵에 참여하는 경사가 있어서 더욱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급 과정은 수료하였지만 어깨너머로 본 1급 과정의 화려한 테크닉이 마음에 걸려 1급 과정도 이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