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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22 20:41
스포츠 마사지 교육을 마치고 "박영"
 글쓴이 : 박영
조회 : 814  
"NO Pain No gain"이라 세상만사에 쉽게 얻어지는 게 없다는 말이 있다 
무엇을 배운다는 것을 더더욱 그렇다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우리에게 없이 할수 없는 절박한 삶의 요소다 
카이로프랙틱 등록 상담을 하던 중 권유로 배우게 되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스포츠마사지 이것 참 매력이 있다 잘 선택한 것 같다  
미국에서 얼마 후에 Retire를 해야 할 나이가 되는데 이번에 새롭게 새 타이어를 Re-tire 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스포츠마사지는 경기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100%자기 능력을 발휘하게끔 하는 역할 즉 다르게 표현하면 
"살리고 살리고 올리고 올리고"다 이 좋은 스포츠 마사지가 왜 한국에서는 홀대를 받고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외국에서는 일반 마사지가 생활 속에 깊이 들어와 자리 잡은지 오래되었고 스포츠 마사지는 더더욱 그렇다 
얼마 전에 한국에서 개최되었던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 경기에 FIFA 스텝 일원으로 우리 협회가 초청받아서
 한국 스포츠 마사지의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했는데 FIFA 임원들과 스텝들이 모두 두엄지를 치켜세우며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들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안다고 하지 않는가 나는 아직 폼 나게 잘하지는 못하지만 
한국 스포츠 마사지의 자존심을 가지고 미국에 돌아간다 
그동안 교육을 위해 물심양면 수고해주신 김태영 박사님과 그리고 여러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힘찬 박수를 보낸다 
한국 스포츠 마사지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