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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3 22:57
카이로프랙틱 교육을 마치고...
 글쓴이 : 김용덕
조회 : 616  
먼저 10주 동안의 교육을 답답한 마음으로 인내하시며 열심히 교육하여 주신 김태영회장님과 
강사님들에게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막연하게 스포츠마사지와 카이로프랙틱 이라는 분야를 알고 경험하기위한? 마음으로 문을 두드린 입장에서 너무 열정적으로 가르처 주실려고 하는 마음에 부응하지 못하고 10주의 교육이 끝나서 서운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듭니다.  
오전에는 스포츠마사지 오후에는 카이로프랙틱을 배우면서 처음에 힘들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두가지의 학문을 동시에 수용한다는것이 좀 힘겹고 했지만 정말 이해하기 쉽게 강의 프로그램이 되어 있어 어려움 없이 교육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카이로프랙틱이라는 분야의 역사와 흐름, 과거와 현재의 이 분야의 변천사와 외국에서의 카이로프랙틱의 테크닉과 김태영회장님이 개발하신 테크닉까지 교육내용이 너무 재미 있었습니다. 
물론 척추의 형태에 따른 리스팅 명칭은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단순하게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럴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단순한 교육이 아닌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와 테크닉을 구사하는 움직임이 역학적인 해석으로 만들어 놓으신 회장님의 테크닉은 배우면서 이후에 교육 받은 입장에서 기억을 되살리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테크닉을 이러한 방법으로 만드시는데 정말 많은 고민을 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받아서 쓰는 입장에서는…감사합니다…ㅎㅎ 교육에 좀더 적극적이지 못한 모습이 아쉬움으로 남아있는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 및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 회원임이 자장스럽습니다.
김태영회장님 감사합니다. 마사지담당 실장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