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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3:21
2018 평창올림픽을 마치며..
 글쓴이 : 송인영
조회 : 312  
안녕하세요  송인영 이라고 합니다. 
2017 U-20FIFA 에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다녀오는 큰 경험을 얻어 후배 회원 분들에게 
동기부여 및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두곳의 큰 국제 대회를 다녀오면서 크게 느낀것이 있습니다 
우선은 이러한 대회를 다녀올때마다 선생님께서는 크나큰 손해를 감수하고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말하냐하면 선생님께서는 손해를 보시지만 후학양성과 제자들의 스펙을위해서 노력해주신다는것을 여러분들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열심히하고 협회에 봉사하며 교육에 열의를 가지고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항상 기회의 장을 열어주시고자 노력하시는 분이십니다. 
저 또한 피파및 올림픽에 나갈 실력이나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기회를 주시고 저에게 인생의 한번뿐인 기회를 두번이나 주신 고마우신 은사입니다. 
여러분도 협회에 열심이 나가 활동하고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에게든 기회를 주실겁니다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느낀것은 국제 대회를 나가면서 정말로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테크닉은 물론이고 사소한 부분에서도 선생님의 옆에서 있다보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방법도 배우실수 있습니다. 
이번 올림픽을 다녀와서 여러 고객님을 만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정말로 많은것이 바뀌었음을 
저 스스로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께 배움을 청하고 저처럼 일상에서도 많은 것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에게 많은 기회를 주시고 인생의 엄청난 스팩과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