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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6 09:23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스포츠마사지팁원으로 활동을 마치고 갑사의 뜻을 김태영선생님께 전하고 싶어서.....
 글쓴이 : 송태운
조회 : 306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대회에서 공식 스포츠마사지팀원으로 활동한 송태운입니다. 아직도 림픽현장에서 스포츠마사지 트레이너로 동하던 그때 상황들이 생생합니다.

저는 이번 평창올림픽 스포츠마사지트레이너 말고도 2017 FIFA 월드컵에서도 공식 스포츠마사지사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 마라톤에서도 각국 유명선수들의 스포츠 상해 예방을 위해 또 경기력을 향상시키기위한 대표 스포츠마사지사로 활동하였습니다.

정말 저 자신은 김태영 회장님께 배우고 또 배워도 아마 죽어서도 배워야 할 것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늘 부족한 실력이지만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그래서 우리 선생님 김태영 회장님께서 늘 지도해주고 이번 평창올림픽에도 정말 활동하고 싶고 또 평소에 꿈이라 할 수 있는 데 참가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저에게는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 김태영 회장님이 정말 은인이시고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십니다, 그래서 늘 감사드립니다.

저 개인적으로 정말 최고의 프로필 그리고 경력으로 쌓여 그 누구도 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경력과 큰 배경이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평생 자랑이 될 스펙을 가지게 된 것이 자랑스럽고 주변에 스포츠마사지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동료나 아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평창올림픽에 가보니 길 안내 또 창고정리 기타 여러 가지 일들을 하는 원봉사로 하는 분들도 너무 자랑스러운 하시는데 저의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는 정말 전문가로 초청받아 활동했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 회원으로 자랑스럽고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는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기술력이 가장 최고인 스포츠마사지 전문협회입니다.

 김태영 회장님께서 개발하신 정말 과학적인 스포츠마사지 기술력과 김태영 회장님께 하나하나 회원들에게 기술을 전수 해 주시고 정말 방송에서나 뵙고 하시던 분이신데 저의 회원들에게 교육하실 때는 정말 친근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지도해주시고 그래서 이번 평창올림픽 또 피파월드컵대회는 물론이고 각종 국내외 큰 스포츠경기에는 우리 협회가 초청되어 각국 대표선수들의 체력관리를 전담합니다.

또 번 평창올림픽과 같은 큰 대회에서 활동하여 많은 경험과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우리 김태영 선생님께서 챙겨주시고 도와주시고 하십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선생님의 가르침과 또 큰 경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께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스포츠마사지와 카이로프랙틱 선수의무 트레이너에 꿈이 있는 분은 주저 마시고 우리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에 문의하시고 회원이 되어 보세요.

그러시면 저와 같이 기회가 오게 될것입니다.

올림픽대회 와 피파 월드컵 계선수권대회 각종 국제스포츠대회 공식 스포츠마사지팀 및 선수의무 트레이너로 구가 초청해주고 또 그런 대호에 참가시켜 주겠습니까.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이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늘 열려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도전해 보세요. 우리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에서는 그런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평창올림픽과 월드컵에 참가시켜주신 김태영 회장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이번에 평창올림픽에서 함께 활동한 한국스포츠마사지 자격협회 및 대한요법 카이로프랙틱협회 회원님들께 수고하셨다고 말씀 전합니다.

저는 스포츠마사지와 대한요법 카이로프랙틱협회에서 카이로프랙틱과정을 수료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하나하나 저의 능력을 인정받을 때마다 정말 감사함을 느끼고 더욱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는 욕심이 생기고 합니다.
함께 활동하는 회원님들 여러분들도 열심히 노력하시고 배워서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와 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에서 정말 만은 것을 얻고 때문에 큰 보람과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계속 활동하고 봉사하겠습니다.

김태영회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제자 송태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