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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9 18:17
1급자격취득과 평창 올림픽을 스포츠마사지 팀원으로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이한슬
조회 : 317  

안녕하십니까 이한슬입니다. 카페에서 같이 일하던 친구, 형의 추천으로 마사지를 배우게 된 계기도 있었지만 정말 한가지를 하려면 제대로 하자라는 생각에 조사를 하고 꿈을 키웠습니다. 조사를 해보고 한국스포츠마사지 협회에서 스포츠 마사지를 배우기 위해 협회로 갔습니다. 협회에 나오는 날 스포츠 마사지를 처음 배울 때 마사지가 이렇게 과학적인 것에 궁금증이 많았꼬 인체, 신경 등등 날마다 궁금증과 함께 실기 동작을 익히며 일주일에 두번을 나왔습니다. 열심히 2017월 부터 스포츠 마사지 2급을 하면서 10월 달에 스포츠마사지 1급을 신청해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시험통과하고 자격취득했습니다.

저에게는 스포츠 마사지는 어려운 학문이기에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았지만 선생님께 교육을 받으면서 스포츠 마사지에 대한 이론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포츠 마사지를 배우면서 1월에 SIPT 의무트레이너 과정을 듣고자 참여를 했습니다. 스포츠 마사지를 배우면서 꼭 도움 될거라 생각하며 SIPT를 신청하고 난 후 수업을 참가하면서 평창 올림픽을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평창 올림픽에 다녀오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해를 보시면서 후학양성에 힘을 쓰고 계십니다. 그리고 열심히하고 협회에 봉사와 교육에 열의를 가지고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항상 기회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선생님꼐서는 저희를 위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환경에 힘을 쓰시고 항상 생각하고 계십니다.

 누구에게나 교육에 열의 가지고 열심히하는 사람에게는 기회를 주시고 언제나 생각해 주십니다. 88년 올림픽때 태어나 2018 평창 올림픽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는 아마도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 김태영 박사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이런 기회는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태영 박사님 이렇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