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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7 18:50
스포츠마사지 1급 교육을 마치고
 글쓴이 : 김영호
조회 : 223  

교육을 시작하고 교육에 빠지면서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교육을 마치며 또 교육을 하면서 느낀 저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볼까합니다.

우선 저는 교육을 생각하기전에 물리치료사로 4년이란 기간 동안

신경계병원 또한 병원의 전기치료실 담당 또 통증관리를 하는 센터 마지막으로

지적장애인을 치료하는 복지시설을 다니며 '나는 어떤 치료사일까 난 도대체 왜 치료사과 된걸까'하는

고민과 더불어 치료사직업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가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사람을 치료하는게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겐 기술이 부족하였습니다.

또한 지식도 부족하다 느끼고 직장을 옮겨다니며 제자신을 찾으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마지막으로 복지시설을 단칼에 그만두고 새롭게 제 길을 찾기위해 또 배우기위해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의 자격취득을 목표로 길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역시나 그동안에 만족스럽지 못한 선택들로 인하여 걱정반 부담반이었습니다.

그러나 교육수료 10시간.. 20시간.. 50시간이 흘러 저는 만족을 하고있는 제모습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4년간의 치료사로서 만족스럽지 못한 제 시간들이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서의 교육기간동안

모두 씻겨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치료기술적으로 그만큼 퀄리티가 보였던 것같아 제 모습에서 '이제 내 길을 찾았다. 이제 내가 치료사같다'

하는 유치하지만 진중했던 제 모습을 찾아볼수 있었습니다.

끝으로 저의 물리치료사로서의 정체성을 제가 찾은 것이지만 그 길을 스포츠마사지 교육수료로 선택할 수

있게 해준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 협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