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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7 22:46
스포츠마사지 교육후기
 글쓴이 : 강솔이
조회 : 205  

일반 직장생활을 하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는데 그러다가 찾은 직업은 GX프로그램 운동강사..

취미로 운동을 하다가 강사가 된 케이스였기 때문에 몸의 구조등과 같이 신체관련 정보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

는 1도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혹 제가 가르치는 회원 중 “운동을 하는데 무릎이 아픈데 왜 그런건가요?,

어깨와 발바닥이 아픈데 왜 그런거에요??” 와 같은 질문들을 받을 때면 부족한 저의 지식수준을 인지하게

되었고, 그 분야에 대한 전문가가 되려면 열정과 실력만 가지고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스포츠마사지를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스포츠마사지는 국가공인의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협회가 많아 어느 곳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야할지도 막막하고 정말 돈만 내고, 동영상으로 교육만 들으면

자격증을 주는 협회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급수에 따른 교육시간 이수, 필기 그리고 실기에 대한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라면 제가 정말 실질적으로 배우며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직접 방문하여 교육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기교육의 경우에는 금요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본인이 수강 할 수 있는 시간에 교육장에서

  수강을 하면 되고 교육이 1:1로 진행되다보니 다른 사람들과 진도를 맞춰나갈 필요가 없어 개개인의 시간을

  유동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진행함에 있어 협회장님이나 강사님께서 자세나, 테크닉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는

데 만약 이해하지 못하는 듯 보이면 (교육생)본인이 직접 느끼며 이해 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여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제 스포츠마사지사로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이나,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인지 처음에 제가 생각했던 교육 분위기랑은 너무 달라 처음에 조금 당황하며 진행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일에는 시간이 맞지 않아 주말만 교육을 들었는데 끝날 것 같지 않던 교육시간을 마치고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니 뭔가 감회가 새롭습니다.

매주 교육을 들으며 물론 저도 실습을 진행하며 많은 테크닉을 배웠지만, 동기 교육생에게 마사지를 받고

  근육이 풀어져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하니 시원하면서도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교육을 마친 지금, 저에게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를 선택한 것에 대한 질문을 하신다면 저는 절대 후회하

지 않는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마사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교육을 망설이시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직업적인 부분 외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그동안 친절하고 자세한 교육을 진행해주신 김태영협회장님과

정장현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르쳐주신 테크닉 잊지 않도록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