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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17:38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 한 스포츠 마사지 2급 수료 후기
 글쓴이 : 김효임
조회 : 237  
어느 날, 뒷목이 뻐근하시다는 엄마에게 마사지를 해 드리다가 문득 “손아귀 힘이 세다”는 
엄마의 한 마디에 마사지를 배워 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무렵 엄마는 몸의 여러 부분들이 아프시다며 저에게 마사지를 부탁하셨기에 이 기회에 
제대로 배워서 엄마에게 두고두고 해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마사지를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마사지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었지만 저는 운동과 스포츠, 그리고 몸 자체에 관심이 많아 스포츠 마사지로 
가닥을 잡고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스포츠 마사지 교육기관에 대해 알아보았지만 너무나 많은 기관들에 당황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떤 곳에서 교육을 받아야 할지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돈만 내면 자격증을 준다는 다른 기관들과 다르게 이곳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서는 체계적으로 교육을 하고 수강생들을 관리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홈페이지만 보아도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조금 더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점을 질문 게시판에 올리고 나서 빠른 피드백을 받았을 때 이곳에서 교육을 받아야겠다는 강한 확신이 더욱 들었습니다. 
협회에 직접 찾아가 수업의 진행 형태와 진행 방향 등 스포츠 마사지 수업 전반에 관해 상담을 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2급으로 입회등록을 했습니다. 첫 수업을 듣고, 수업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저는 이곳 한국스포츠마사지자격협회에 정말 잘 찾아왔다고 느꼈습니다. 
 수업 첫날, 저는 협회장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은 마사지를 무조건 세게 해야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마사지는 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단순히 손아귀 힘이 좀 세다는 생각에서 마사지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저의 관념을 무너뜨리는 말씀이었습니다. 실제로 교육 기간 내내 저는 스포츠 마사지에 대해 체계적이고 깊은 내용을 배운 것은 물론이고, 협회에서의
 교육으로 마사지의 중요성과 ‘마사지’라는 행위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정립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50시간의 수료시간은 모두 끝이 났지만 저는 협회에서 협회장님과 실기지도강사님 그리고 여러 동기분들과 함께 배웠던 스포츠 마사지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매주 최선을 다해 마사지를 교육해 주신 김태영 협회장님과 정장현 실기지도강사님 그리고 함께 즐겁게 교육을 받아 주신 모든 동기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달 동안 매주 주말마다 갔었는데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서운한 감정도 드네요.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시려던 김태영 협회장님, 정장현 실기강사님 두 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ps. 협회에 놀러가면 반갑게 반겨주실 거죠?ㅎㅎㅎㅎ 세 달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